[퇴사 인사말] 마음 전하는 감동적인 퇴직 메일 예시 – 사내 사외 이메일 양식 포함




이 글 요약

  1. 기본 인사 예절
  2. 전근, 직장, 정년 퇴직할 경우
  3. 퇴직 인사 메일 (사내, 사외)

 

 

 




개요

이사, 전근, 결혼, 은퇴 등 인생의 고비를 맞는 시점에 퇴사가 이뤄집니다. 직장 상사, 동료, 후배 등에겐 기분 좋게 배웅해 줄 수 있도록 마지막 마무리(=퇴사 인사말)를 깔끔하게 치루는 게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퇴직자가 퇴사 인사말에 매너를 갖추고 최대한 정중한 말투를 갖추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이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는데 이 글에선 상황별로 퇴직 인사하는 예문을 소개합니다. 감동적인 퇴직 인사를 목표로 해봐요. 그리고 퇴사 전 꼭 챙겨야할 퇴직금 계산 방법과 퇴직연금도 아래 글 참고해 확인해 두세요.

 

 

 

기본 인사 예절

너무 자신을 낮추는 인사말은 좋지 않습니다. 간단히 말하기 위하여 미리 내용을 생각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 인사의 경우 떠나가는 회사의 욕이나 비난은 피하고 신세를 진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도록 말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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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근. 직장을 떠날 경우

동료들을 떠나 전근 가는 경우 사내에 널리 알려진 공통의 화제를 균형 있게 언급하세요. 모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내용에 자신의 생각이 전해지는 감사의 말, 퇴사 인사말을 곁들여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예문

 

  • “오늘 바쁜 와중에 이렇게 송별회를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X월 X일부로 XX에 전근하게 되었습니다”
  • “특히 ~안건이 기억에 남습니다. XX부 여러분에게 X년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매우 충실한 X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건강과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정년 퇴직할 경우

정년 퇴직 인사는 오랫동안 근무한 경험이 있다 보니 나쁜 기억과 인수 합병 등으로 소외된 기억이 남아, 안 좋은 이야기를 하거나 회사 또는 특정인을 콕 집어 비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르는 직원들은 별로 관심 없는 이야기이며, 마지막 인상도 나빠지므로 이런 말은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쉽고 무난한 에피소드와 “지금까지 고마웠어요”라는 생각이 상대방에게 전달될 정도의 감사의 말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문>

 

  • “오늘 바쁜 가운데 이런 모임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XX년 동안 즐거웠습니다”
  • “XX회사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사원 시절부터 저를 키웠습니다.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고 많은 선배들의 지도를 받았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또한, 저를 지원해준 후배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오늘 XX일까지 무사히 정년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것도 여러분 덕분입니다.”
  •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앞으로의 활약, 그리고 회사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퇴직 인사드립니다. 여러분, 오랫동안 감사했습니다.”

 

 

중간 퇴직할 경우

중간에 퇴직할 경우 회사에 대한 비판, 불만 등은 말하지 말고 지금까지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퇴사 인사말이 좋습니다. 퇴직자는 도중에 떠나가는 것에 대한 미안함, 업무를 가르쳐준 상사에 대한 감사의 말, 동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잘 전합시다.

<예문>

 

  • “오늘 바쁜 가운데 이런 모임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가 입사한 지 XX년 되었습니다. 모르는 것 투성이인 저를 처음부터 지도해주신 XX님, 상사 XX 부장 차장 과장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여러분 덕분입니다. 여러분을 만날 수 있었던 건 제 인생의 보물과도 같습니다”
  • “이번에 제가 퇴사하게 되어 회사에 보답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앞으로 직원 대신 XX 회사의 한 지지자로서 멀리서 나마 응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건강과 앞으로의 성장, 그리고 회사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신세를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퇴직 인사 메일로 보내기 (사내)

업무 인수인계 등의 업무적인 요소도 들어가는 것이 퇴직 인사 메일로 보내기의 기본입니다. 상대방에게 전해지는 감사의 마음과 앞으로 차질없이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정확하게 쓰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다수에게 보내는 사내 메일이므로 신세를 진 동료에게 감사의 퇴사 인사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내 많은 사람에게 쓰기 때문에 상세한 퇴직 내용은 적지 않는 것이 좋죠.

 

<예문>

제목 : 퇴직 인사드립니다. XXX(이름)

XX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XX부서의 XXX입니다.

이번 3월 말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입사한 지 XX년,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은 모두 여러분 덕택입니다. 여러 가지로 협력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퇴사는 ~할 예정입니다.

여러분 항상 건강 조심하고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기원합니다.

XX 회사의 발전 또한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정말 감사했습니다.

XXX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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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인사 메일로 보내기 (사외)

외부에 보내는 퇴직 인사 메일은 퇴직 내용과 감사의 퇴사 인사말을 간결하게 정리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향후의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인수인계를 확실히 하는 겁니다. 담당자 이름 등을 섣불리 노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문>

XXX 회사

XX님 평소 각별한 배려한 배려와 꼼꼼한 업무 처리로 항상 감사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XXX 회사를 퇴직하게 되었습니다.

재직 중 많은 도움을 받아 감사했습니다.

제 후임은 XXX이며, 기존 업무를 담당합니다.

원래 방문하고 인사드려야 하지만, 이메일로 퇴직 전달하여 송구스럽습니다.

이 메일 주소는 오늘부터 사용할 수 없습니다.

나중에 다시 담당자 XXX가 인사를 드릴 겁니다.

아무쪼록 변함없는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XX님의 건강과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하며 XX 회사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여러모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리

퇴직자는 반드시, 신세를 진 회사에서의 시간은 기분 좋게 끝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번 예문을 참고로 인사나 메일 문장을 잘 생각해 보세요.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감사의 말, 감사의 마음, 퇴사 인사말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노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간절하게 전달할수록 상대방 마음엔 깊이 남으니깐요.

 

퇴직 후 도움이 되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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